작품 소개
2005년부터 조아라에 詩를 연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습작을 삼백 편 정도 하루에 다 올려 연재하였고, 그뒤부터는 쓰는대로 연재하였습니다. 구분하기 위해 시즌단위를 사용하였고, 100편마다 1시즌이 되었는데... 만 십 년만에 18번째 시즌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정이 식지 않게 경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십년 전과 변함없이 계속 쓰면 여기에도 연재할 것입니다. 어줍은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가내 두루 평안하시고, 늘 강녕(康寧: 오복(五福)의 하나로 몸과 마음이 편안한 것, 몸과 마음이 건강한 것.)하시고,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 시를 쓴 지는 올해로 20년이 조금 넘습니다. 그동안 배운 바 없이 쓰다가 등단도 하고 했네요. 죽을 때까지 정신이 살아있는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
작품 정보
〈자연 사랑 그리고 내 이야기 제 열 여덟번 째 시즌.〉은 경정시인칼럼니스트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12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