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라비츠의 공주 파랑은 이웃 나라이자 식민지였던 벨라레로 시집을 가게 된다. 벨라레의 왕 세자르는 자신을 잔인하게 재미로 고문했던 그라비츠의 왕 유진에 대한 원한을 복수하기 위해 파랑을 왕비로 맞이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녀에게 가혹한 짓을 할 때 마다 자신이 더 괴로워짐을 느낀다. 그럼에도 복수를 멈추지 않고 괴롭히지만 마음이 그녀를 향하고 만다. 배다른 남매지만 연인의 분위기를 내는 파랑과 아딜, 그것이 미치도록 싫은 세자르. 세 사람의 사이에 많은 이들의 다양한 감정이 엮여 파국을 향해 달려간다. 라는 설정인데 실제로는 고구마는 별로 없습니다. =ㅅ= 적절한 순간에 말로 갈구는 여주인공 파랑과 행동으로 갈구는 아딜, 가해자인데 응징을 자주 당해서 묘하게 불쌍한 세자르의 이야기입니다. * 연재는 월, 수, 금입니다. * 선작 늘면 서비스 편수 들어갑니다. 기본 2편씩 올라옵니다. 피폐의탈을쓴 네이버에동시연재중인 반전이존재하는 작가도모르는장르 #제목이스포일러
작품 정보
〈이미 완벽한 타인입니다만〉은 리미트돌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