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거대 범죄 조직의 계략에 휘말려 납치된 친구를 찾기 위해 위험한 세상에 발을 들인 유나. 그런 그녀에게로 두 남자의 관심이 모인다. [등장인물 소개] *나유나: 투잡을 뛰며 생계를 유지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자. 능력자이나 ‘특성이 분류되지 않은’ 능력을 지닌 까닭에 능력을 활용하지 않고 평범한 일반인처럼 살아왔다. 자신의 능력을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능력이라 여긴다. 납치된 친구를 찾기 위해 조금씩 제 능력을 활용하기 시작한다. *블라드: 장막 뒤에서 전 세계를 주무르는 [뱀파이어 일가]의 수장 「뱀파이어」. 고대의 흑마술을 이용해 몇백 년 동안 불로불사의 몸으로 살아왔다. 변덕스럽고 잔인한 성질. 평소에는 웃으며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굴지만 언제 돌변할지 몰라 주변인들을 긴장시킨다. 그의 가장 큰 적은 ‘지루함’이다. 몇백 년을 살아왔기에 필연적으로 가끔씩 견딜 수 없는 무료가 발작처럼 찾아온다. 그런데 그 무료함을 잊게 해 준 존재가 나타났다. 이 여자가 다음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진다. *이안: 뱀파이어의 지시를 받아 괴물을 모으는 E&G 연구팀의 총괄팀장. 표면상으로는 [총괄팀장]이나 실제 그는 전쟁터를 돌아다니며 타인의 목숨을 빼앗는 일로 생을 유지해 온 암살자이다. 능력자라는 이유로 버려지고 능력자라는 이유로 학대당했던 어린 시절부터 오직 생존을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왔다. 생존만이 그의 삶의 목적이자 이유였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목적에 의문이 생긴다. ‘나는 살고 싶은가.’ 그 원론적인 물음이 끊임없이 그를 괴롭힌다. 생존의 의지마저 잃어버린 그의 앞으로 이상한 여자가 뛰어든다. 죽어도 상관없을 인간은 살리려 하면서 자신은 언제나 죽음의 위협에 처해 있는 여자. 그 여자가 신경에 거슬리기 시작한다. 능력물 능력여주 범죄 괴물 현대판타지 여주성장물 #로맨스는곁다리

작품 정보

〈어둠의 속삭임 너머에서〉는 놀닏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7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9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