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먼치킨/여자 주인공/자작캐 루트로 가는가 싶더니 우르키오라 루트/성실연재] "두번이나,지키지 못했어. 나는 두번이나 내 앞에서 그 녀석이 죽는 것을 바라봐야 했단다. 그리고 죽을 때마다 그 녀석은-,몇십 년을 주기로 내게 돌아왔단다. 마치 그 때를 잊었다는 듯,다 괜찮다는 듯. 또 다시,죽어줄 수 있다는 듯. 결국 아픈 것은 자신인데도. 이번에도 나는 그 녀석을 지켜내지 못할 것임에도,그는 내게 돌아왔어." 이제는 제법 소녀 티를 벗고,슬슬 완벽한 어른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그 순백의 얼굴에서,맑은 눈물이 톡,떨어져내렸다. "그래서 엄마는 그 사람이 또 찾아오면 어떻게 할거에요?" 아직은 조그마한,마악 유치원에 다닐 나이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제 엄마를 붙잡고 방긋방긋 웃으며 보챘다. ".....그러게.일단 왜 또 왔냐고,한 방 날려줘야 하지 않을까?" [완결 쯤에 나오는 말입니다.]
작품 정보
〈[블리치]시로쿠〉는 별하냥v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1년 10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3화다.
![[블리치/TS] 은하수가 흐르는 사막](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503.jpg)
![[블리치]영왕(霊王)](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74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