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줄거리 : 엄마의 죽음에 돈과 권력으로 책임지지 않는 가해자에게 복수하려는 딸. 죽은 엄마는 자신 때문에 딸의 그런 비참한 삶을 살기 보다 자신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본인의 행복을 찾기 바란다 딸의 엄마의 복수를 위해, 엄마는 그런 딸을 말리기 위한 각자의 고군분투 이야기 티비를 보면 늘 복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의 삶을 모두 버리고 부모를 죽인 범인에게, 사랑하는 이를 죽인 범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며 자신 역시 망가지는 이야기가 난무하다. 그런데 그 부모의 마음은, 사랑하는 이의 마음은 헤어려 봤는가? 나라면 아니다. 내 아이가, 내 남편이 나의 복수를 위해 모든 삶을 망가뜨리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를 가슴에 묻고 자신의 인생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살기를 바랄 것이다. 그런 의미에게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주요 인물 : 주인공 강세아 (27세) 직장에 다니며 카페를 오픈하기 위해 퇴근 후 카페에서 알바를 하며 사는 쾌활한 여성 아빠는 일찍 돌아가시고 엄마 (정윤)와 둘이 살고 있고, 절친 윤지가 있다 이정윤(55세) 남편이 죽으며 남긴 보험금으로 시장에서 장사를 하며 세아를 혼자 키웠다 혼자인 세아가 밝게 자라게 하기 위해 쾌활한 성격을 유지하며 딸이 세상에 전부인 엄마 저승사자 태승 망자를 저승으로 올리는 일을 맡고 있다 아주 오래 전 딸이 망가져 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가부장적인 시대의 아버지로 딸을 그저 바라보기만 한 한을 가진 아빠이다 형사 박찬성 (32세) 조성진의 비리를 캐고 있는 형사 성윤지 (27세) 세아의 절친. 24세에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2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세아의 일이라면 언제든 달려오는 의리파 조성진 (39세) 자수성가한 아버지 밑에서 자존감 없이 자란 재벌2세. 음주운전으로 정윤을 죽게 만든 가해자
작품 정보
〈복수 좀 그만해! 엄마의 잔소리〉는 강슬빛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