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순서]늑대-> 루돌프 -> 고양이 -> 도마뱀 -> 까마귀 -> 독수리 -> 말[] 줄거리- 평소 펫을 휴대용 가방취급하고 학대하던 밀레시안 '류크'는 사냥을 하다가 누군가의 펫이 묻힌 무덤을 훼손한다. 그 직후 부터 몸에 나타난 수상한 붉은 멍 자국은 스킬을 쓸 때마다 점점 커져간다. 마법사인 지인에게 멍자국이 펫의 무덤을 훼손해서 받은 '저주'일지도 모른다는 충고를 들은 류크는 세상의 끝에 사는 온화한 드래곤 레가투스를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레가투스는 그 멍자국이 온몸을 뒤덮었을 때 에린에서 강제로 추방될 것이라 경고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 평소 학대하던 펫들의 소원들 하나씩 들어 주는 수 밖에 없는 처지에 놓인 류크. 하지만 들리는 거라곤 '으르렁, 컹컹, 야옹야옹, 끼이이, 푸르르'하는 소리 뿐이고 도대체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사정을 딱하게 여긴 드루이드의 도움으로 류크는 인간의 모습이 된 자신의 펫들과 조우하게 되…긴 했는데 굉장히 난감하다?
작품 정보
〈[마비노기]황혼의 노래〉는 보보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1년 3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