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 피는 달콤해." 남자는 말했다. 그 말을 들은 남자는 빙그레 웃으며 입을 열었다. "달콤할수록 헤어나오기 힘들 거예요." "...이미 깊이 빠져버렸지만." "나한테 빠지지 말아요. 위험하니까." "...누구에게? 내게, 아니면 네게?" 아무것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안다. 서로에게 이미 깊이 빠졌다는 것. -- 본문 중에선 이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히바츠나] 달콤하지만 동시에 치명적인 세번째 소설로 돌아왔습니다. 하하하, 주체할 수 없는 소설을 들고서. 아아,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봐주셨음 하지만 역시 부족한 소설인지라. 성실연재를 목표로 아주 열심히, 냐하하하 매우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재미있다면 추천이랑 리플 좀 달아주세요. 요새 많이 굶었습니다. 쿨럭! ...아 BL이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
작품 정보
〈[리본] 달콤하지만 동시에 치명적인〉은 순정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9년 2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