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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프론티어]잔불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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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전 소설 '용기의 문장을 되찾아라'를 읽고 오시면 더욱 이해가 잘 될듯합니다!) *아이들 나이가 상향된 만큼 자극적인 소재가 비교적 많이 등장합니다. 잔불 殘- 1.명사 타고 남은 불. 2.명사 꺼져 가는 불. 불씨를 살릴 수 있을까? "솔직히 이긴 횟수보다 진 횟수가 많고, 로얄 나이츠에게 매번 당하기만 하고. 그래도 결국은, 이겼잖아? 다른 차원에 비해서 유난히 많이 지고, 가장 암울한 디지털 월드를 만났다고 하지만 그다니 나쁜 경험은 아니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이번에도 포기하지 않으면 분명히 불씨는 다시 살아나. "포기 하지 않는 것. 몇번이고 다시 시도하는 거. 잘하는 게 그거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번에도 나는 포기하지 않을거야. 그러니 선택해줘. 잔불을 완전히 끌지, 다시 살려낼지, 다른 곳으로 들고갈지, 그대로 내버려둘지는 너희의 선택이야. 불을 다시 살리시겠습니까? [yes/no] [타쿠야 중심/이름은 한국어로 갑니다/ 프론티어 2같은 느낌으로 연재] *나름 디지몬을 좋아하고 있으나 모든 디지몬 세계를 알지 못하는 디알못입니다. *원작을 최대한 따르려고 하고 있으나 원작이 파괴될수 있으며 마음에 들지 않는 진화루트는 바꾸기도 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부. 예고.선택받은 아이들의 특성과 속성 뒷이야기 1. 화형: 불이 내리는 형벌 2. 불이 보낸 SOS 3. 불씨를 살릴 바람이여 불어라. 4.누전사고로 인한 화재를 조심해 5.분노로 타오르는 불을 얼려라. 6.불이 꺼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7.밝은 곳에는 불이 있다. 8. 잔불화상 외전1. 발화점이 높은 불이 붙기 까지 외전2. 용기가 불을 만났던 순간. 2부 예고. 불을 가진 악마의 초대 1. 불을 건 내기의 시작 2. 불꽃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3. 불타는 얼음 4. 전기로 모든 이들의 불을 밝혀라. 5. 파우스트의 등불과 불빛을 따라온 조력자. 6. 빛에 온기가 들었을때, 어둠의 수호제여 등불을 들어라. 7. 기적을 시작하는 작은 불씨 여섯개 외전. 불의 장벽 뒷편. 번외. 행복을 위한 장작. -----소 제목은 언제든지 바뀔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디지몬 프론티어]잔불 화상〉은 퐁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4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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