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패러디

[동방X유희왕 듀얼 터미널] 바이론은 사라지지 않는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바이론은 자신의 사명을 이행하기 위해 태어났다. 허나. 자신이 수행해야 할 사명을 이루지 못하고 그들은 허무하게 시간의 흐름 속에 파뭍혔을 때, 과연 우리들은 그들을 잊을 수 있는가? 그들을 만들어준 별의 기사단이 비록 자신들의 사명을 대행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우리들은 그들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바이론은 그러한 자신들의 사명을 위해 움직인다......... 하슈 이야기를 쓰던 도중에 급작스럽게 떠오른 것입니다. 일명 싸지르는 글일 수 있지요. 하지만 뭐. 조아라에서 서식하는 흔하디 흔한 글쟁이로써. 유희왕과 동방 크로스 오버물을 보다가 문득 듀얼 터미널 이야기만 없더군요. 더러운 유게이들. 어째서 그런 망작이면서도 명작을 왜 안 넣는 거지? 띠발. 역시 이 모든 뒤에는 코나미가......................는 그럴리가. 뭐. 어찌되었건 이것은 짬내서 쓰는 것이라 다들 즐겨보았으면 좋겠네요. 듀터(듀얼 터미널) 스토리와 관련된 태클은 받지 않아요. 애초에 막장 드라마급인 내용이라 지적 받으면 저도 몰라요. 그거 해석한 분의 글을 근간으로 한 것이니까요. 표지 출처는 코나미에서 만든 유희왕 카드에서 구했습니다. -주의- 이 작품은 챕터 10부터 희망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꿈과 희망을 찾는 분은 뒤로가기를 하시길 2014-7-23 소개란에 표지 출처 작성 2015-1-31 각 소제목에 부제 입력 2015-4-10 작품 소개 수정 2016-6-15 주의 문구 추가

작품 정보

〈[동방X유희왕 듀얼 터미널] 바이론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서기하슈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4년 6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8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