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반인이 연성한 글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재미없어요. 참, 여주부둥물 아닙니다. 찌통없는 지루한 피폐입니다. 프롤 포함 1화부터요. * 왜 습작하지 않느냐고요? 습작하면 글 쓴 사람도 못 보더라고요. 끙. ** 이런 글인데도 선작, 추천, 코멘트 남겨주신 천사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복 받으세요. *** 표지는 무료 웹사이트에서 직접 만듦. **** 선작하지 마세요. 하하. 마이너하고도 마이너한 글이거든요. 한평생 고구마밭에서 산 일반인이 썼어요. 보리차만 마셨는데, 사이다 팡팡이 있겠습니까? 로맨스가 있고 판타지가 있어서 로맨스 판타지일 뿐, 흔히들 말씀하시는 그런 로판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합니다. 특별하다는 게 아니고 다르다는 거죠. 회귀라면 회귀인데 그런 게 아니고, 빙의라면 빙의인데 그런 게 또 아니라, 환생이라 하면 환생인데 그것 또한 아니라서.... 키워드나 태그에 회빙환을 넣지 않았습니다. 여주부둥물, 사이다팡팡 찾으시는 댓글은 삭제했습니다. ***** 진짜 작품 소개 유물과 유적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글쓴 사람 머릿속만 채우는 세계관) 일반 로판보다 시점 전환이 많아서 (몰입하기 어려우시겠지요.) 남녀 주인공이 있으니 로맨스가 있던 것도 같고 (꽁냥거리는 순간은 조금뿐, 아니 없던가?) 중세풍 서양, 창조된 세계관이 첨가되어 있으며 (몰라도 괜찮도록 퓨전을 빙자한 고증 방지) 무엇을 상상하던 그 미만일 수 있습니다. (하하) ****** 오탈자 주의 구멍 난 설정에 독백과 서사 설명, 회상이 많은 글입니다. 여주가 배우지 못해서 약간의 욕설을 하는데 귀찮아서 중반부터 쓰지 않았답니다. 어딘가 숨어 있는 근친, 동성애 암시 요소가 있지만, 그저 양념 수준입니다. 이야기가 매끄럽지 않은 이유는 등장인물 대부분이 사연이 있었지만, 지루할까 봐 왕창 잘라내서 그렇답니다. 결론은,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쓸 만큼 지루하고 마이너한 글입니다. ******* 마이너한 취향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로 완결까지 썼습니다. 몇천, 몇만, 수많은 사람 중 한 명 정도 같은 취향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조금 슬프네요.
작품 정보
〈독백이 끝나면〉은 paperz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8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6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