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범한 서울의 밤, 괴물(저귀)들이 나타났다. 신녀인 엄마가 쓰러지고, 유일한 희망은 '도깨비 문'을 여는 것뿐. "이모가 해결할게. 넌 문만 열어." 은빛 방망이를 휘두르는 걸크러쉬 이모, 흙, 불, 나무, 빗자루 도깨비 친구들, 그리고 엄마의 유품인 황금빛 가방을 든 소녀 하람. 서울을 집어삼키려는 도깨비 왕 '청계'에 맞선, 기묘하고 통쾌한 한판 승부!
작품 정보
〈<도깨비 문> 부제: 서울의 밤을 여는 소녀〉는 욤샘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