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완. [계략남주, 왕자남주, 심박수주의 남주. / 둔감여주, 솔직여주, 충성여주./ 단편.] 리델레는 알리시온이 태중에 있을 때부터 정해진 약혼녀이다. 그래서 그녀는 어릴 때부터 알리시온의 곁에 있었고, 그가 입학한 아카데미까지 수행인이라는 이름으로 같이 입학했다. 알리시온은 리델레를 사랑했다. 그러나 리델레는 그를 왕자로만 대했다. 왕족이 타고나는 마력으로 인해 스무살이 되기 전까지 약한 심장을 가지고 살아야하는 알리시온은 리델레에게 마냥 다가갈 수도 없었다. 그저 그녀가 그의 약혼녀라는 사실 하나로 스무살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알리시온은 우연히 리델레가 그에 대해 '지켜야 하는 분.'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슬픔도 잠시, 리델레에게서 연달아 충격적인 말이 나왔다. "그리고 나, 따로 약혼자가 있는 걸."
작품 정보
〈덫을 놓는 왕자님〉은 별리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다.
![[응답하라 1988] 발자국](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9_new.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