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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x 백수전대 가오렌쟈 [밀림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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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번 신작 던만추 x 백수전대 가오렌쟈. 많은 작품들 중에서 이걸 선택한 이유는 가오렌쟈에서 나오는 파워애니멀이란 동물들이 나오는데 그 작품의 설정상 지구의 정령이라고 합니다. 던만추 설정에서 나오는 정령도 있어서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여기서 나오는 주인공 벨 크라넬은 1000년 전에 오르그와 싸운 가오의 전사로 가오렌쟈 맴버들과 함께 오르그를 바싹 쫓아 백귀환이 있는 곳까지 도달했지만 리더, 가오 레드는 벨이 싸움에 휘말리지 않도록 여섯 모두는 벨을 봉인시키고 1000년 이란 시간이 흘려 밭을 갈고있던 제우스가 우연히 그 관을 발견하게 되고 햇빛을 받은 관은 봉인이 풀리며 이야기가 시작되는 설정으로 갈거에요. 참고로 이번 신작에서 샥티 바르마의 여동생 아디 바르마와 아스트레아 파밀리아가 생존했다는 설정으로 등장할겁니다. 하지만 원작을 본 사람들이 어? 아디 바르마는 7년전 죽고, 아스트레아 파밀리아는 저거노트에게 궤멸하지 않았나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여기서 파워 애니멀인 가오 디오스가 있어요. 류 리온이 오라리오으로 가기전 우연히 이 보주를 얻으며 생존했다는 설정을 할거에요. 가오 디어스에게 디어스 힐링이란 회복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회복 능력 뿐만 아니라, 파손된 물건을 수복할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요. 작중에서 나오지 않았지만 원작에서 하이네스 듀크 우라에게 죽은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가오 디오스를 소환할려 모습을 봐서는 소생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물론, 그걸 사용하기전 우라에게 죽어서 불명이지만 가능성은 있을거에요. 아디 바르마도 이처럼 파워애니멀의 도움으로 생존했다는걸로 하면 되요. 그런데 솔직히 이번 신작 소설은 아디 바르마와 아스트레아 파밀리아가 생존했다는 설정으로 개연성은 없을것 같고, 유치하다고 생각한 분들도 많을것 같다는 생각에 진짜 유치한걸 싫어하고 개연성도 없는 소설은 보기도 싫은 분들은 뒤로가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작품 정보

〈던만추 x 백수전대 가오렌쟈 [밀림의 왕자]〉는 포르모시타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10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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