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던만추 패러디 리메이크입니다. 이 소설은 벨(카인)의 이야기를 다시 써보는 것! 제 작품이 설정이나 그런 것이 많이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좀 더 비중을 신경쓰고 그럴 생각입니다. 나이트런 설정은 난해하고 복잡하니 이런 것에 대해 태클을 거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재미있게 글을 썼으면 하는 바램도 문뜩 하게 됩니다. 그러면 벨에게 빠져있는 애들의 반응을 보겠습니다. 모 어딘가의 로리 거유 여신 : 벨 군 말이냐? 벨 군은 무척이나 잘 생겼고 남을 잘 이끄는 성격이란다. 물론 그 점 때문에 우리 벨 군에게 너무나 빠져버린 것이 있지만~ 우헤헤~! 모 어딘가의 천연 금발 검사 : 스승은.... 멋져. 나랑 차원이 달라.... 스승을 따라갈 수도 없어.... 하지만... 스승을 좋아하니까 도움이 되도록 더욱 강해질거야.... 모 어딘가의 서포터 : 벨 님은...... 정말로 좋은 분이에요. 릴리를 잘 챙겨주고 남을 잘 이끌어요! 그리고.... 제 생명의 은인이시니까.... 저는 언제나 그 분을 따를 것에요! 모 어딘가의 엘프 점원 : 벨 씨는 제 과거로 인해 괴로울때 그 과거를 빠져나오게 한 분입니다. 시르도 좋아하는 점이 있지만.... 그래도 저도... 벨 씨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모 어딘가의 휴먼 회색 머리 점원 : 벨 씨는..... 정말로 제 마음에 쏙 들어요! 아냐와 클로에가 자꾸 노리는 것이 신경쓰이지만...... 뭐, 상관없죠. 벨 씨는 하렘에 있어도 상관없는 분이니까요! 모 어딘가의 스토커 여신 : 어머머? 벨 군 말이야? 벨 군은 영혼이 고결하고 그 어떤 누구보다 밝아. 주위를 밝힐 정도로 아주 강렬한 빛이지. 그러니까 나는 벨 군이 너무나~ 마음에 든단 말이지. 내 분신 시르가 보고 있지만.... 그 사람에게 달려가 안아버릴 정도로.... 아무튼 주위의 반응은 그렇습니다. 나이트런은 겉핥기 수준이라서 보시는데 무리 없습니다. 나이트런은 난해하고 잘 몰라서 가볍게 쓰는 소설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개연성X, 설정X 입니다. 던만추이나 소드 오라토리아와는 전혀 다른 평행 세계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정보
〈[던만추 x 나이트런 x 다중]re 던전에서 기사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는 하늘이되겠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1화다.
![[던만추 x 나이트런]던전에서 기사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https://cf-image.joara.com/mobile_file/default1_new.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