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후회물/ 회귀물/ 미끼여주/ 어른여주/ 침착한여주/ 말을 하길 원하는 여주/ 오해남주/ 처음엔 차가운 남주/ 소중한 그들의 기억] 괜찮을 줄 알았다. 남의 나라에 가서 제 나라의 안전함을 말하는 것도. 튀지 않으려 가만히 있었던 것도. 귀족영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다 괜찮을 줄 알았다. 그렇게 커왔고, 그것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됐기 때문에 누구의 결정도 아니고, 누구의 탓도 아니라 생각했다. 이 정도로 후회될 줄 알았으면... “말을 해 볼걸.” 4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그녀는 깨달았다. 차라리 깨닫지 말 것을. 바보같이 깨달아서 자신의 과거가 후회될 줄이야.
작품 정보
〈[단편] 울고 싶은 날에〉는 해피업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8년 7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