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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내청코] [역내청 팬픽] 역시 눈이 부르는 소리는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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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무통각증, 기억상실...나 히키가야 하치만은 몸도 정신도 텅텅 비어있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어렸을 적 따뜻한 온기가 있었고, 나는 그걸 눈이라고 불렀다.

작품 정보

〈[내청춘][내청코] [역내청 팬픽] 역시 눈이 부르는 소리는 잘못됐다〉는 병명은사랑이었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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