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우리 모두가 어린 시절에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혼란 자체를 관찰해보고, 그 속에서 우리가 이겨내기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7년 대한민국에 대한 향수와, 교육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한 어린 예술가의 기원, 세상의 이런저런 것에 대한 저의 생각을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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