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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황제의 주위에 맴돌았던 남자가 있었다. 그런 남자가 귀찮았던 황제는 남자가 계속 보이지 않자 만족했던 것은 잠시, 묘한 불쾌감에 사로잡혔다. 어느 날 황제는 딱 한번 발을 디딜 수 있는 마법에 걸린 폐궁에 오게 되고 그곳에서 다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작품 정보

〈꽃은 꽃이었다.〉는 잠자다가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4년 3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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