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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편/외전 완결. 어느날 세상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수들. 그 행성을 초토화시키는 재앙에 휩쓸려 끝내 멸망의 기로에 놓인 인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류는 괴물들의 본거지를 노리는 특수 작전을 개시한다. 인류의 생존이 걸린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최전방의 군인, 이겐 데켈. 스스로의 생사조차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작전을 혼자 하겠다고 나섰으나... “준위님! 어디 가세요?” “아 씨발, 꺼져 좀!” 결국 동행이 따라붙고 말았다. 하필이면, 가장 피하고 싶었던 그 새끼로. * 그저 단 한 명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미련하고 바보 같은 이야기. 아포칼립스 순애물 헌신 찌통 #원앤온리 까칠공x다정수 반말공x존대수 연상공x연하수 지랄견x골댕이 특전사x공돌이 #사연공x상처수 ※ 단편. ※ 새드 엔딩. ※ 빙회환 없음. ※ 현대적 마법 세계관. ※ 타이틀 이미지 : 자체 제작

작품 정보

〈그렇기에 나는 네가 싫었다〉는 engenia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5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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