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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겁페/아라키타 야스토모 루트] 마키는 아라키타의 이마를 짚었던 오른손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이미 시간이 제법 흘렀으니 그럴 리가 없지만, 손에 아라키타의 열이 남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손끝부터 퍼지는 간질간질하고 뜨거운 기운에 마키는 그대로 베개에 얼굴을 묻고 발을 동동 굴렀다. 하코네 자전거부 매니저의 첫 사랑 이야기.

작품 정보

〈[겁쟁이 페달] 끝과 시작〉은 셀레스틴Celestyn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5년 1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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