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가 팀장님과 하고 싶다면요?” 그랬다. 고삐 풀린 짐승처럼 폭주하는 남자는 바로, 팀장 건우였다. “이대로 끝까지 하고 싶어.” 대결하듯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두 사람의 입술은 또다시 얽혀 들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야해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거칠고 또 빠르게 서로에게 완전히 빠져 들었다.
작품 정보
〈여덟 시〉는 아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산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73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