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2화를 기점으로 크레이즈는 힐링해요 세브의 숲의 세베루스와 크레이즈는 세계관이 같아짐과 동시에 주인공은 세베루스가 부주인공은 크레이즈로 연재됩니다! 습작으로는 안하겠지만 이곳이 아닌 힐링해요 세브의 숲에서 크레이즈는 리메이크되어 등장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조직 이름은 CRAZYS(미친자들)로 하자!” “어 좋넹!” 노을은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으며 생각했다. 이 셋을 제외하고 누구하나라도 자신이 ‘크레이즈’라는 마루더즈보다 더 희한한 조직이름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깔쌈하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성을 시나브로로 바꾸겠다고 “그러지 뭐.” 이안은 다른 누군가에게 걸린다면 아이클레이로 성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역시 그렇지?” 베라는 걸리게 된다면 마루더즈보다 더한 조직이었다. 라는 감성평을 기대했다. 그리고 설마 자신처럼 마루더즈애들이 클레이라는 성에서 크레이즈를 떠올리는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노을에게 하얀 천과 붉은색 잉크를 쥐여주고 시켰다. “간판 쓰자. 이제부터 필요의 방은 우리 ‘크레이즈’들거다.” “엥..? 굳이 여기에 걸어놓게?” 노을은 일단 시키니까한다는 마음으로 C를 크게 그렸다. 노을의 말에 베라는 환하게 웃으며(노을은 어째서인지 그 웃음이 사고치기전의 개같은 모습이라 생각했다.)말했다. “연회장에 걸을 건데?” “그래라” “와우...준비된건 하나도 없는데..?” 노을과 이안은 완성되는 현수막을 보며 눈빛을 슬쩍 교환했다. ‘좋아. 걸리는 날에는 저 새끼한테 덮어 씌우거나 서로에게 아바다를 먹여주자.’ ‘ㅇㅋㅇㅋ’ 참된 우정이었다. “사실상 가장 좋은 방법이 있지.” “오...뭐길...” 노을은 낄낄거리며 아모텐시아를 들고 필요의 방에 나가려는 리베라의 뒷모습에서 훌륭한 슬리데린 로그를 보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리베라의 파란 머리채를 붙잡으며 말렸다. “...뭘 할려고?” “Love and Peace작전” 이 미친 새끼는 슬리데린과 그리핀도르의 화합을 외치며 세베루스와 제임스에게 자신이 만든 개량된 아모텐시아를 먹이면 깔끔하게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이노라 연설했다. “홀리 쉣...” 노을은 착한 말을 하며 살자 생각해도 욕의 반 이상은 저 새끼가 차지함으로 안되겠다 생각했다. “아하하핳!!” 노을은 미친듯이 웃는 이안이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진지하게 러브 앤 피스...작전이라 떠들어대는 리베라에 잡은 머리채를 놓지 않고 물었다. “네 최애는 내 차애예요. 미친놈아.” “최애는 굴려야죠. 우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예쁜걸?” 노을은 그냥 아무 말없이 리베라가 들고 있는 아모텐시아를 뺏어 던져서 깨트렸다. 그런 노을에 리베라는 오히려 더 재밌다는 듯 낄낄거렸다. *래번클로*야옹이*야. 학교에서 배운걸 써먹어 보자.*창작의 고통 속으로!*볼드모트의 호크룩스요? 그건 저희에게 그저 경품일 뿐입니다.*표지 은노을 손. 빨간 글자 이안이 손. 소재는 노을과 베라와 이안이의 머리속. 크레이즈: 미친걸, 미쳐버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겨! * * * * 이상한 소설 아닙니다. 광기어린 소설입니다.(?) 당신은 호그와트에 입학하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노을:전 일단 주식 살겁니다. 베라:마루더즈를 뛰어넘겠도다. 이안:시발. ㅈ같은 한국만 아니면 됨. 노을,베라:어, ㅇㅈ
작품 정보
〈CRAZYS는 힐링해요 세브의 숲과 합쳐집니다!-연중-〉은 은노을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1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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