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화이트하우스 1.떨어지는 하늘의 웜 하늘에는 많은 빛이 쏟아져 내려온다. 몇프로 안되지만 그 많은 빛들은 하늘의 구덩이에서 내리는 것이라 많은것을 쏟아붙고있다.마치 우연이지만 우연은 치고 맑은빛을 보고있는거 같았다. "아아...오늘도 빛이 세군."이라며 지옥과 천계 마계 이계 그 밖에 모든것들이 소동이였다. 많은 지옥명들이나 영혼의나무 8명의 파수꾼 붉은마녀도 그런듯보였다. 영혼의 나무에서는 맑고 강렬하고 그림보다 다양한 빛이 뿜여져 나왔다 지옥은 천국처럼 내려오는것같이 아름답고도 잔인하였다.바보같은 질문을 하는듯이 이야기를 하였다. "어쩌겠어 영혼들이 빛을 의해 빠져나가서 카론도 힘이 들거야 자릿세만 무려 1억원이라고 하더구만." .. "웃기는 영감이야 나한테는 케르베로스에게 암론을 소개시켜주래 웃기지 않아?라며 어린영혼들이낄낄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왔어"라며 붉은악마가 조용히 불길에 저 너머를 보았다. "동화같은 이야기네...."시드는 가만히 고개를 왼쪽으로 저었다. "이미 내려왔을지도..."라며 암말없는 듯 편안한웃음을 웃어보였다. "어째서?" 라며 타로타로는 옆에 있는 웃고있는 파티쉐인 레티스에게 눈초리를 주었다 하늘에서는 빛이 엄청나고 영혼들은 빛의 섬광덩어리가 되어서맴돌고 있었다. 마치 동그란 덩어리가 빛에 의해서 투과되는것같았다."굉장하다"라는 말밖에 할수 없었다. 점점 분출하고 있는 구덩이에서는 새까맣고 하얀물질이 껍질을 벗고 나오는 징그러움도 나오고 있었다.\ "마치 큰 웜?엄청난 벌레를 보고있는것같았다. "으 징그러워""천사가 아니라 변태한 거 아닐까" " 흉폭한몸이 껍질을 찌직찌직벗고 이상한 물질들이 나오면서 섬광을 할말을 잊었다." "네 녀석의 속만 아니면 되 이번에도 지하실에 애완견을 잔뜩 놔둘거잖아?" "이야 심하다기보다 이상하다라는쪽이더낫다." "크크킄..." 즐거운듯이 웃었다.이세상의 것이 아니여도 좋을만큼 행복하면 좋겠다.라고 모두의 마음속에 흉폭만 아니면.... 그렇긴...하겠네요 ㅎㅎㅎ;;;라며 레티스가 겸염쩍게 웃어보였다 레티스도 하얗게 웃었다.그리고 생각에 빠졌다. 빠져있는 생각도 천계사람같이 건전할수가;; 욕퍼레이트인 지금은 현실과 다르게 먹는모습이 다르다 기쁘다 소리내어서 말을 못하지만 옛날의 타로타로와 달리 지금의 타로타로는 많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레티스는 그날에 타로타로를 보고 날카롭고 어딘가가 많이 외로워보인다는 생각을 하였다. "지하실에는 피도 눈물도 없지만..."이라면 볼멘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어쩐지 마음 한켠이 시원스러워지는 것같았다. 엄청난 용트림을 보고 몇초도 안되어서 영혼의 나무로 웜은 사라져갔다 . 정말 징그럽고 혐오스러웠다 그리고 기이하고 신기한 발화현상에 붉은 마녀는 소리내어 웃었다. "이야 대단하다~!!!!시원스럽게 뻗어졌어 으아아아 하하하하!!!"라며 여자답지 않은 소리로 크게 웃었다. 마치 아저씨같은 뻘줌한 상황이나 붉은마녀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상황을 받아드리고 같이 웃어보였다. 기이하게 웃는 사람이 타로타로와 붉은마녀떄문이기 떄문이다.레벨이 낮아지면 향마력도 나뻐지는지.. 안타까운 마음이다.모두들 각자의 자리로 들어가서 다시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길을 떠났다. "웜의 껍질 말인데 몇년이나 이승에서 맴돌다가 키워진거라지 ?" 흐응~~인육을 어찌나 잘가려서 먹든지 진짜 신기할따릉이야" "그걸로 8명의 파수꾼은 이계로 가는 길의 통로를 매울건가봐?" "좋은생각은 좋은데 이계로 가는 문을?" "상당히 예민한문제인데?" "이계로 가는 문을 19인의 마녀들이 붉은마녀의 뒤를 이여서 만든다지?" "ㅎㅎㅎㅎ 그건그렇지 이계로 가는 문이니..."라며 읏어보였다.
작품 정보
〈화이트 하우스〉는 이델하이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