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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퓨전

호러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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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딱히 따지자면 SF판타지쯤 되겠네요. 2062년 미래의 지구. 2012년 12월 21일 지구에는 대재앙이 일어난다. 대재앙을 원인으로 지구의 생명체들이 대부분 사라지고 많은 육지가 가라앉게 되는데. 대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은 얼마 남지 않은 인류는 다행히도 가라앉지 않은 두 개의 육지인 아메리카대륙의 일부와 중국 대륙의 일부를 발견하게 된다. 인류는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그 두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다가 세월이 흘러 땅의 척박함과 수많은 식물 종자의 멸종으로 식량난을 겪게 되고 혹시나 살아남은 다른 대륙이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에 태양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무인정찰기 수백대를 만들어 대해로 날려 보낸다. 그 후 이년의 시간이 흐른 뒤 두 대륙은 무인정찰기가 보내 온 영상에서 녹림이 살아있는 섬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사람들은 환호하며 이 섬을 전설의 아틀란티스라 부르다 후에 호러 아일랜드라 부르게 된다.

작품 정보

〈호러아일랜드〉는 보리알차 작가의 퓨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0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8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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