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는 자신의 품안의 아이가 그의 운명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우연은 필연으로 필연은 운명으로... 사랑과 복수 사이에서 고민해야만하는 운명. "나는 죽음에 다다라서야 삶이 그 한계 상황의 지친 거리에서 그 정체를 드러내는 것같이 진실 역시 그러하다는 것을 알아요..차이라곤 진실은 행복의 절정때 드러난다는 것 뿐..당신과 나의 관계를 부정하지 않겠어요. 당신으로 인한 아픈 마음의 상처처럼 억지 부려서라도 진실을 망코자 하면서 산다는 것은
작품 정보
〈혈흔애가〉는 에바나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2년 8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