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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라이트노벨

하늘은 새카맣고 백합은 새하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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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마음의 백화에서 이어 연참합니당! 세상은 흉흉하고 어두워지나 단 하나, 백합만큼은 스스로의 새하얌을 간직하고 있어요. 백화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백화(百花) - 백여 가지, 그 이상의 꽃의 종류. 백화(白花) - 하얀 꽃. 수많은 꽃의 종류 중 우리의 마음이 선택하는 꽃은 무엇일까요? 당신, 우리 독자님들의 꽃은 무엇일까요? 마음이 보는 눈이 사물을 결정한다는데... 당신들의 마음도 같이 알아볼까요?

작품 정보

〈하늘은 새카맣고 백합은 새하얗다〉는 lovelyyim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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