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초닷새 무렵과 스무 닷새 무렵에 뜨는, 반달보다 더 이지러진 달, 편월. 삼월의 퇴색한 산야(山野)를 삭막하게 수놓은 창백한 월광(月光). 그 아래에 펼쳐지는 이야기들.
〈핏방울에 비친 월광〉은 명한하늘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5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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