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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무도 무너진 세상은 진화를 거듭하면서도 사람과의 격차를 벌렸다. 그 순간 나타난 마법은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 에게 힘을 쥐어 주었고,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버티지 못하고 날뛰니, 그자를 막아준 한 빛나는 소녀 우리는 마법 소녀라 불렀다. 이후 그녀들은 너무도 낡은 사상으로 마법을 막아냈다. 오래 되면서 후줄근한 사람들은 마법이 필요했다. 한 잿빛의 남성이 그녀들을 무너뜨리려 하였다. 결과는 실패지만. 그는 사람들을 구했다. 그 또한 영웅이라 난 그 영웅의 친구로 곁을 따르지 못한 비겁한 사람이다.

작품 정보

〈편지와 불〉은 영령이되었으면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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