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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탑은 왜 항상 올라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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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어느 날 세계 곳곳에 탑이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했고 탑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마력이라는 게 자연스럽게 생겨났고 개성을 발현했다. “하, 나는 언제쯤 탑 원정에 앞에서 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을까?” “야이 놈아! 농땡이 피우지 말고 저기 가서 마석이나 가져와” “아 알겠어요!” 이 덩치 크고 험악하게 생긴 이 사람이 우리 작업 반장이다. 나는 마력은 생겼지만, 개성을 발현하지 못해 탑에서 마석을 캐는 광부로 일하고 있다. “아, 알겠어요.” “빨리가!!” “네에ㅔㅔ~” 마석을 줍던 도중 바닥에 밖혀있는 무언가가 내 손에 걸렸다. ‘이게 뭐지? 설마 보물상자?!!!!!’ 나는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며 곡괭이로 땅을 내려찍었다. 그러자 갑자기 땅이 갈라지더니 한순간에 눈앞이 깜깜해지며 몸이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얼마 안 가 바닥 같은 딱딱한 무언가에 강하게 부딪쳤다. “아.... 아파? 뭐야?” “크으으릉..” “응? 뭔가 푹신해” 나는 그 푹신한 뭔가를 곡괭이로 찔렀다. 그러자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며 요동치기 시작했다. “크아아앙!!!” “뭐, 뭐야??” 나는 내 밑에 무언가가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해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아, 머리야!!” “크흥!!” “아?” 나는 머리를 만지며 앞을 쳐다보자 큰 눈동자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어? X됐다!!!!’ 나는 그 눈동자를 보자마자 일어나 달리기 시작했다. “아!!!!!! 쫓아오지마!!!!!!!” “크아아ㅏㅏㅏ!!!!!!!!” 그 커다란 무언가를 나를 쫓아오기 시작했다. 나를 그 커다란 무언가를 따돌리기 위해 어느 한 기둥에 숨었다. ‘하아.. 하아..’ 그렇게 숨어 숨을 돌리고 있는 중 눈앞에 뭔가 반짝이기 시작했다. “어?” “크릉!” 그 반짝이던 거는 그 무언가의 눈동자였다. ‘와 이제 죽는구나 아빠, 엄마, 동생아 미안해!!!! 아빠 컴퓨터 하드디스크는 꼭 튀겨서 버려줘요!!!’라고 생각하던 도중에 갑자기 손이 대고 있던 바닥이 쑥하고 들어갔다. “어?” 그러자 사람 딱 한 명이 들어갈 만한 문이 열렸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내가 살아서 나가고 만드아아!!!!” “크아아아아!!!!!” 나는 간발의 차이로 그 문으로 들어갔고 내 눈앞에는 뭔가가 전시된 전시장 나타났다.

작품 정보

〈탑은 왜 항상 올라가야 해?〉는 쩔병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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