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아무도 알 수 없다. 구름 속에 가려진 태양을 볼 수 없듯, 우리에게 찾아올 행운 또한 알 수 없다. 구름 속, 雲에 감추어진 우리의 運. -구름에 감춰진 現에서 이어서 연재합니다.
〈크나큰 광(光)〉은 소나타향기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1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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