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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무협

축귀의 검(逐鬼의 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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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세조 10년 현덕왕후의 저주로 나병에 걸려 문둥이가 된 세조. 설상가상으로 왕에 오르며 저지른 짓들이 다시 세조와 조선에 앙갚음으로 돌아온다. 적의 무기는 위대한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을 주문으로 사용하여 고대의 악한 마법을 되살린 "언문주" 언문주로 조선과 조선의 7대 임금 세조의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적들. 그들로부터 국가의 안정을 지키고 사악한 주법을 막기 위해 언문주를 사용할 줄 아는 새로운 국가기관을 창설하는 데 그 이름은 "축귀검" 이었다.

작품 정보

〈축귀의 검(逐鬼의 劍)〉는 75호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12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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