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때였다. 채벌남은 남학생의 바지를 거칠게 잡아 뜯듯 벗겨 내렸다. 그러자 남학생의 삼각팬티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엉덩이가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남학생과 학생들이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떤 말을 꺼내기도 전에 채벌남은 거칠게 남학생의 목덜미를 잡고 칠판으로 몸을 세웠다. 그러자 남학생의 두 엉덩이가 아이들에게 완전히 노출되어버렸다. "이렇게 찹살떡처럼 찰진 방댕이는 찰싹찰싹 맞아야 하지."
작품 정보
〈체벌의 왕完〉은 유쾌하도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2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