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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오직 살아있는 생명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신성한 절대적 에너지 ‘옴’ 이제 인류는 유한한 화석연료나 지하자원을 가공하여 필요한 용도의 에너지를 만들어 낼 필요 없이 모든 살아있는 생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신성한 생명 에너지 ‘옴’을 통해 필요한 모든 형태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인류가 더 이상의 차별이나 고통 없이 행복만을 추구할거라 믿었지만 인간의 욕망은 ‘옴’ 조차도 채울 수 없었다. 인간은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더 많은 옴을 창조하여 변형시키기 시작했고, 이를 위해 개인 혹은 기업들에 의해 생명의 가치를 존중해야하는 원래 취지와는 다르게 온갖 불법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신성한 생명에너지 옴을 창조할 수 있는 ‘야즈냐’의 집합체인 ‘샤드’가 곳곳에 생겨나게 되었다. 무분별한 샤드의 증가로 골머리를 앓던 각국 정부는 이에 대한 허가와 감찰을 ‘주식회사 옴’에게 일괄하여 맡기게 되고 신성한 절대적 에너지 ‘옴’의 창조와 융합과 순환 모든 과정을 관장하는 ‘브라훔’과 옴을 감별하고 다루는 능력을 지닌 ‘아트만’이 생명의 진정한 가치와 신성함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승연은 ‘브라훔’ 직책으로 여러 샤드를 감찰하면서 생명의 가치와 신성함을 지켜나가면서 한편으로 ‘주식회사 옴’ 의 감추어진 진실에 다가가려 하는데...

작품 정보

〈주식회사 옴〉은 다니엘박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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