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겨울 바람에 시달린 홑겹 유리창은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정수정]겨울의 창〉은 coronarc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4년 8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9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