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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악마들에게 제물로 바쳐지기 위해서 길러진 성녀. 매일 순종과 관용, 베품 등을 강요 받던 그녀는 어떤 소년을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새로 태어난 그녀는 없어진 이 세상에 하나뿐인 제물을 찾는 사람들에게서 벗어나 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흑막이 되기로 한다.

작품 정보

〈이 세상에 하나뿐인 제물〉은 루바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8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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