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심청. 귀차니즘 실버드래곤 베르키스의 던전에서 깨어나다? "용왕님!" "나 용왕 아닌데?!" 부지런한 청이와 더 자고 싶은 베르키스, 사연 많은 귀염뽀짝 몬스터들의 맛있는 공생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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