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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세계, 오타가 너무 많잖아.”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대침식(Great Leak)’. 괴물이 출몰하고 신화 속 기사들이 날뛰는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세상은 내가 알던 현대가 아닌, 기괴한 ‘설정집’으로 변해버렸다. 하늘 위 성좌들은 우리를 구경거리 삼아 제멋대로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인류는 그들이 그어놓은 ‘운명’이라는 문장에 갇혀 신음한다. 어느 날, 아무것도 없던 내 앞에 나타난 타이틀 "루트 에디터" (Root Editor). 그리고 세상이 한 권의 조잡한 소설로 보이기 시작했다. [적의 공격이 당신의 심장을 꿰뚫습ㄴ...] - [취소선] 처리. “문장이 엉망이군요. ‘꿰뚫는다’가 아니라 ‘빗나간다’가 훨씬 낫습니다.” 날아오던 파멸의 마법이 먼지가 되어 흩어졌다. 당황한 성좌들이 비명을 지르며 내 운명을 수정하려 들지만, 미안하게도. [경고: 당신은 관리자 권한(Root)을 획득했습니다.] 완결까지 성실연재 합니다~ (표지이미지 출처: 미리캔버스)

작품 정보

〈오타 난 세상은 제가 고칩니다〉는 다금정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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