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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820년대 이리스대륙의 한 지역, 지금의 셀리프마을에 위치한 한 마을에 빛의 마법을 쓰는 여자아이를 시작으로 하나 둘씩 특별한 능력을 쓰는 아이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런 능력을 세상 사람들은 '속성'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리고 이 속성을 가진 영웅들은 셀리프 마을을 시작으로 루오스시티, 세계수마을, 롤드마을, 지니어스시티, 에리프마을 이리스대륙에 있는 6개의 마을로 모두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금 2025년, 절반이상의 사람들이 속성을 가지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속성이 생겨 이제 불과 얼음을 필두로 각종 다양한 능력이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다. 그리고 셀리프 마을에 사는 아이샤, 그에겐 속성이 없었지만 그 누구보다 정의를 실현하는 걸 좋아하여 영웅이 되고자 했던 꿈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속성이 없다 할지라도 정의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현실을 깨달은 그는 영웅이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리게 되고 그저 의미없이 삶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를 다시 영웅의 길로 들어서게 된 한 붉은 반지, 그 반지로 인해 그의 앞길은 완전히 뒤바뀌게 되었다. "이 반지가 아니였다면, 영웅이 될 수 있었을까?" 그렇게 그는 반지로 인해 채팅방에 초대됨과 동시에 여동생 아리엘과 함께 영웅의 길을 걷게 된다.

작품 정보

〈영웅의 검〉은 사각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2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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