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감정이 무기가 된 6000년. 사람들은 각자의 감정의 위험성을 깨달아 감정의 포화 상태가 생가지 않게 미리 미리 감정을 덜어내는 연습을 해왔다. 정부는 감정이 포화 되었을 때 생기는 위협을 막기 위해 어릴적 부터 생기는 위협을 막기 위해 어릴적 부터 감정을 절제하며 사람들의 감정 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어린 인재들을 비밀리에 양성 했다. 그들의 양성 방법은 아래의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어릴때 평범한 어이들과는 다르게 덜 운다던가 인내심이 깊다던가 성숙 하다던가 하는 아이들을 정부 기관에 보내면 정부가 그 아이 부모들에게 거액의 돈을 주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그들 중 에도 오로지 돈만 노리고 아이를 생이별 시키는 부모들도 허다했다. 평범한 부모라면 그 누구도 인재 양성에 힘 쓰는 것을 찬성하는 자 들은 없었다. 본디 양성 과정은 고되며 힘들단걸 알기에 더더욱이 싫었을 것 이다. 오늘도 인재 양성을 돕고있던 연구원인 엥겔하르트 아인슈바인은 새로운 인재들이 들어온다는 얘길 듣고 잠시 멈칫 했다. 그리곤 속으로 제발 연구소에 길게 머무르지 않기를 바랬다. 잠시뒤 연구소에 도착한 아이들은 총 두 명 이었다. 한 아이는 무언갈 지킨다는 뜻의 디트마르 라는 아이와 마지막 한 아이는 숭고한 희생에 대한 이름을 가진 힐데브란트 라는 아이였다. 정말 이상 하리만치 두 아이의 이름은 독특했다. 나는 제발 이 아이들 만큼은 행복하길 빌었다. 무슨일이 생긴데도 좋았다. 그저 그들이 행복했으면 했다. 하지만 그 바램도 그리 오래가진 못 했다. 잠깐의 짧은 실험애서 그 아이들은 어떠한 반응에도 무심한 반응을 보였고 이를 흥미롭게 본 한 연구자가 나에게 연구를 맡겼기에 나는 거절할 수가 없었다. “6035년 12월 25일 금요일. 새로운 인재인 디트마르와 힐데브란트는 행동 연구원인 엥겔하르트 아인슈바인 연구원이 맡기로 했으니 잘 감시하도록.”
작품 정보
〈연구원은 실험을 원하지 않는다〉는 흙감쟈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2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