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날 눈을 뜨니 나는 병원에 있었다.그리고 난 눈을 뜬다.하지만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또 병실 밖을 나가보니 사람은 없고 눈이 충혈되고 입에 피를 묻친것이 돌아다니고 있다. 나는 재빨리 방으로 돌아가 병실 창문을 열어 보았다.그러니, 내가 알던 세상과 전혀 다른 세상이 되있었다.이곳에서 몇년이 지났는지 잘 모르겠지만,나는 생존하기 위해 오늘도 발버둥 치고 있다.
작품 정보
〈어느날 나는 그곳에 있었다.〉는 socialnet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3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