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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뒤바뀌었다. 눈치를 챈 것은 한참의 시간이 흐른 후였다. 인생의 장르가 일상다큐멘터리에서 일상판타지로 바뀌기는 했는데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니까 가볍게 넘겼다. 그런데 내 고향에 등급 측정 불가 던전이 나타나질 않나, 이상한 사람을 만나질 않나. "너 뭐야." "예?" "저기 있던 S급 몬스터들, 네가 보자마자 사라졌다." 예? 저는 몬스터 같은 거 보지도 못했는데요. 알고 보니 나한테 이상한 능력이 있단다. 그런데 그런 거 저랑은 상관없는데요? 저는 관련되고 싶지 않은데요? 기를 쓰고 도망가지만 신체 능력은 별 볼일 없는 일반인이 각성자들을 이기는 건 불가능이었다. "너만 있으면 이 세상의 불행을 종결시킬 수 있어." 아 그런 거 관심 없다고! 너희가 알아서 처리하라고! [여주현판/소시민(이었던)여주/ 끝없는 일에 고통받는 여주/ 먼치킨과 일반인 사이 여주/ 집착남주 / 피폐물 속 혼자 일상물/ 성장물]

작품 정보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뒤바뀌었다〉는 교수님과제그만요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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