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소설 [아일리아는 사랑 받고 싶어] 가 완결을 낸 후 너무나도 폭발적인 인기에 작가는 후속작을 냈다. 그리고 그 후속작은 바로 주인공들의 자식들이 나오는 로판물이었다. 그리고 소설에서 빠질 수 없는 한가지 바로 악당. 후속작에서도 어김없이 많은 악당들이 등장했다. 그리고 그 악당들이 바로 자신의 제일 친한 친구들이었다. 그리고 또 놀란 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친구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주인공 커플의 의해 모두. 그러나 자신은 죽지 않는다. 왜냐하면 후속작에서도 키아나는 등장하지도 않았다. 이유는 모르겠다. 왜 악녀의 딸이라는 타이틀로 등장시키지 않았을까? 고민을 해보았다. 하지만 어느 방향으로 고민을 해보아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아무튼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하자면 자신은 [아일리아는 사랑 받고 싶어] 라는 소설 속에 악녀의 딸로 태어난 것도 모자라 그 소설에 후속작에 등장하는 악당들과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다. 그리고 자신은 그 사실을 14살이 되기 한 달 전에 알아버린 것이다! 후속작의 시작은 자신의 친구들이 성년식을 치르고 얼마 되지 않아 스토리가 진행된다. 성년식을 치르는 나이는 18살. 아직 4년이라는 시간이 남았고 생각을 해보면 아직 내 친구들은 악당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착하고 순진한 14살의 소년, 소녀들이었다. 전생을 알아버린 이상 자신의 친구들이 악당이 되어 주인공 커플들에게 죽음을 당하는 것은 참아 볼 수가 없다. 그래서 해결책을 냈다. 자신의 친구들이 악당이 되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하기. 주인공 커플과는 되도록이면 만나지 않게 하기. 표지 출처 - 트위터 - @Zeroo_127 이메일 - [email protected] or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악당들의 공주님〉은 치치cchi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