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한 백작가의 아르시나영애는 천재적인 마법약을 만드는 재능을 가진 여동생을 지원하여 집안을 일으킬 꿈을가진다. 동생 학비를 위해 돈이 필요한 아르시나는 수학적 능력을 살려 3대 공작가 중 하나인 냉혈에 무섭기로 소문난 켈튼가에서 회계 일을 하고 있었다. 신분을 숨긴채... 천재적인 여동생은 연구끝에 50일동안 사랑에 빠지게 할수있지만 50일이 지나면 그때 기억이 전혀 안나는 불완전한 약을 만들었다. 그약은 스프레이 형식으로 얼굴에 칙뿌리면 되는 간편한 약이었다. 여동생은 이 약이 완전해 지면 우리집안을 부자로 만들수 있다면서 몇가지 책과 재료을 공작가 집에서 몰래 가져와달라고 부탁한다. 그녀는 밤늦게 공작가 서재에 몰래 들어가 책을 뒤지는데 공작이 서재로 들어오고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그녀는 이 무서운 공작이 저번에 하녀 한명을 매질을 심하게 하고 쫒아낸 기억이 나면서 살기위해 그의 얼굴에 그 스프레이를 뿌렸다. 그약은 확실했다. 아주 무시무시 하게도... 근데 어쩌죠. 공작님은 제 취향이 아니세요. 집착 남주, 남주 짝사랑, 도망가고 싶은 여주, 약간 코믹물, 빠른 전개
작품 정보
〈실수로 시작된건 두려움일까 사랑일까〉는 cionmomo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8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