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자신의 실수조차 잊기 때문이라.“ -『프리드리히 니체曰』
〈【슬기】Oblivion〉은 국선옹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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