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리웠던 그의 숨소리였다. 그리웠던 그의 손길이었다. 나는 온 몸을 태울 것 같은 그의 키스를 더 강렬히 원했다. 그가 내 곁에 있었으면서도 섣불리 다가오지 못했던 것에 대한 보상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혀의 유희가 나의 이성을 마비시키지는 못했다. 나는 태조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없었다. 그러므로 태조가 주는 차와 약이 변이족의 몸뚱이가 죽어가지 못하도록 효과를 상계시키는 방법을 써야 했다.
작품 정보
〈쉿!〉은 달쟁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6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