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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마스터(soul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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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소울 마스터(Soul Master). 자신의 영혼을 담보로 영혼의 힘을 사용하며, 뭐든 것을 파괴해 버릴 능력을 가진 자. 선과 악의 중심에 서 있으며, 선과 악에 포함되지 않은 중립적인 자. 꽃미남스러운 얼굴로 최고의 영화배우의 명성과 천재적인 무술에 대한 재능으로, 무술 천재라는 별명을 현실에서 안고 사는 지후. 그가 최초의 가상현실 게임 라이프 앤드 데스에 발을 들였다! 처음의 그의 목적은 자신의 아버지와의 내기에서 승리하기 위한 것! 하지만 두번 째는?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선과 악의 중심에 서있지만, 어떻게 보면 선에 한 걸음 다가간 자, 지후의 파란만장한 여정이 지금 시작 된다! "커, 커억! 컥컥!" 블리러랑쉐는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섞인 기침을 해대며 연신 목구멍에서 넘어오는 검붉은 피를 뱉어내었다. 언제부터 자신이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일까. 지금 자신의 능력은 자신의 주인을 제외하고, 드래곤조차 가볍게 썰어 버릴수 있는 능력인데. 솔직히 자신이 이렇게 비참한 꼴이 된 것은 단 한 존재 때문이었다. 바로 자신의 앞에 거만하게 서있는 존재. 그의 생김새로 말할 것 같으면, 아주 신비로운 생김새이다. 총 3쌍의 6장에 해당하는 날개를 그는 갖고 있었는데, 오른쪽의 반은 백색의 깃털을, 왼쪽의 반은 흑색의 깃털이 존재했다. 또한 파티에서나 입을 법한 나비 넥타이가 달린 검은색의 정장을 입고, 얼굴은 흰색 줄무늬가 그려진 검은색의 가면을 쓴 존재. 그리고 각 손에는 빛과 어둠을 내뿜고 있는 자. 이 자가 자신을 이렇게 만든 원흉이었다. "호오, 살기인가? 이런 살기는 내겐 너무나도 나약해 보이는데"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물론 그 말은 현재 그에게 살기를 내뿜고 있는 나 자신에게 내뱉고 있는 것이

작품 정보

〈소울 마스터(soul Master)〉은 분발 작가의 게임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9년 2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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