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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상처받은 공녀는 결국 웃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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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매년, 매일 똑같은 트라우마에 여전히 시달리는 한지윤. 트라우마에 너무 괴로워 지쳐버려 삶을 끝내려고 하다 삶을 끝내기 전에 뺑소니로 죽기전인 아이를 구해주고 결국엔 죽었다.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내가 살고 있는 세계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모두가 나를 공녀님이라고 부르고 나를 무서워하며 휘황찬란한 대접을 해준다. 이게 무엇인가? 내가 이세계에서 부잣집 악녀로 빙의된 것 같다... 그리고 새로운 세계인데도 불구하고 트라우마는 계속 되었다. 사는 게 괴롭다 못해 지겹다. 남에게 민폐끼치고 죽지 않으려고 남몰래 죽으려고 시도를 했건만, 전부 사용인들에게 발각이 되고 결국엔 무관심했던 악녀 공작 부부에게도 집중케어 관심을 받게된다. 그래도 계속 죽으려고 시도해, 죽으려고 하는 걸 낫게 하기 위해선 애완동물을 키우는 게 낫겠다고 딸이 걱정된 공작 부부가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데... 어쩔수 없이 살게 되어 그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 그런데 키우면 키울수록 강아지가 이상하다? 밤에는 어디론가 사라지는 강아지. 시간이 지나고 황실 무도회에서 처음보는 황태자가 나에게 다가온다. 그 옆에는 대공자, 대상단 상단주. 마탑주 까지 있었다. 나는 왜 한 번도 못 본 이 사람들과 엮이게 되었을까? 그 후로 계속 따로따로 사적으로 이상하게 자주 만나며 썸이 왔다갔다 하기 시작한다. 공녀는 결국 누구랑 사랑에 빠지며 행복해 질까? 죽으려고 한 공녀가 마음을 열고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작품 정보

〈상처받은 공녀는 결국 웃음을 찾았다.〉는 na54157978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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