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물다섯 윤가인은, 새파랗던 고등학생 신현수를 처음 만났다. 스물여덟 윤가인은, 저에게 일말의 관심도 없던 현수를 봐온 지 4년째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윤가인과 신현수는 사제지간도 친구도 아닌 미지근하고 애매모호한 사이라는 거다. 들릴 듯 말 듯한 이들의 봄날은, 여전히 꽃샘추위일지도.
작품 정보
〈봄 날은 간다〉는 여림a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1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