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판타지

뱀은 시간을 삼키고. - 1막 요람의 기사 -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태초에 천정의 정신이 시간의 뿌리를 땅속에 내리고 흐름의 가지를 허공에 뻗을때 마침내 뱀이 시간속에 태동하고 새가 흐름속에 머문다. 이것은 길고긴 3천년의 '뱀들의 시간'에 관한 이야기. 뱀은 시간을 삼키고. 뱀시삼은 크게 두가지 구도로 나뉘어 있습니다. '뱀의 시간'과 '새의 시간' 이 두가지인데요. 지금 연재하고 있는 것은 뱀의 시간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저게 첫 연재면서 왜 두번째 이야기냐. 그건 비밀 비밀 게임판타지도 아닙니다. 먼치킨도 아닙니다. 현대시대도 아닙니다. 시공간이동도 아닙니다. 순수정통판타지를 지향하는 뱀시삼 아직 초반 전개중이지만 많이 보러와주세요ㅠㅠ.

작품 정보

〈뱀은 시간을 삼키고. - 1막 요람의 기사 -〉는 RedHorn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09년 1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9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