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잊혀진 기억, 백합은 알고 있다에서 이어 연참합니당! 망각의 벌에 처한 인간은 역사를, 과거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뿌리를 자연에 묻고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백합은 그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백화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백화(百花) - 백여 가지, 그 이상의 꽃의 종류. 백화(白花) - 하얀 꽃. 수많은 꽃의 종류 중 우리의 마음이 선택하는 꽃은 무엇일까요? 당신, 우리 독자님들의 꽃은 무엇일까요? 마음이 보는 눈이 사물을 결정한다는데... 당신들의 마음도 같이 알아볼까요?
작품 정보
〈백(百)과 백(白)〉은 lovelyyim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9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0화다.









